Button Eco bag

“밋밋한 eco bag에 디자인을 달자”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많은 에코백.

저는 마트갈때 주로 이용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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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밋밋한 가방을 이제는 새로운 아이템을 붙혀서 마음에 드는 디자인으로

바꿔서 메고 다녀야겠기에…….

단추를 구매하여 마음가는대로 여러 디자이을 달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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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한 단추와 자기가 좋아하는 디자인으로 나만의 에코백을

매일 바꿀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다른 아이디어 있으면 공유해요.

A simple buttons and he likes design my own Echo bag.

In mind that if you can change it every day.

If you have different ideas sh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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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ton Eco bag 2차 Sample 공유합니다.

 버튼 에코백 1차샘플로 상품 개발 회의를 한 결과

“이미지를 프린트하는 천이 좀더 부드럽고 가벼웠으면 좋겠다.

시접 처리를 안해도 올이 안풀리는 원단이면 좋겠다.”

라는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동대문 종합 시장으로  출동~~ ^^

그런데 위의 내용을 충족하는 원단을 찾기란 쉽지 않더군요…

개인적으로 ‘천이 너무 얇지않아야 제품이 가벼워 보이지 않을텐데…’ 라는 생각이 있어서

상가분들 한테도 많이 물어보며, 발품을 팔아 찾아보기를 1시간 정도…

그때 저에게 손짓을 하는 원단이 하나 보이더군요 ㅎㅎ

그 원단의 이름은 바로 바로~ ‘샤무드’라는 원단인데요,

인조 세무와 비슷하다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 

원단컬러도 다양합니다.

원단컬러도 다양하구요

 

 

 

 

 

 

 

 

 

그리고 원단 신축성이좋아 구멍을 크게 뚫을 필요도 없어요^^ 

밑에있는천은 캔버스 천에, 위에있는천이 샤무드원단이에요 딱 봐도 단추 구멍의 차이가 느껴지시죠?

밑에있는천은 캔버스 천, 위에있는 천이 샤무드원단이에요 딱 봐도 단추 구멍의 차이가 느껴지죠? 

 

 

 

 

 

 

 

 

 

 

그렇게 완성된 2차 샘플이미지를 공개 합니다.

샘플1 샘플2 

생각보다 사진이 좀 뿌옇게 보이네요 … 그러나 실물은 더 이쁘다는거~ ^^;

그런데… 왜 이런 에코백을 만드는 걸까? 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이 있을거라 생각 됩니다.

처음에는 아주 단순한 생각에서 시작되었죠! 

에코백이라는게 초기에는 좀 신선한 소재 였는데,

지금은 너무나 많은 업체에서 판매하는 고로 저렴이로 전락된 제품…

좀더 차별화된 제품을 만들어보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소비자에게 에코백 하나에 그날 그날 코디나 기분에 따라

그림을 바꿀 수 있는 선택권을 주면 어떨까?”

라는 생각에서 시작된 아이템인데요, 아직 갈길이 멀기는 합니다.

파인아트작가들이나, 디자이너들, 연애인들 굿즈에 적용이 가능하리라 생각 되는데요

예를 들면, 작가나 디자이너의 시리즈 작품2~3개를 한 세트로,

연애인들 앨범자켓사진이나 좋아하는 연애인 사진을 2~3개 묶어서

제안하면 어떨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에코백 형태가 좀더 차별성이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어서

요즘에는 에코백의 소재와 형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조사내용을 토대로 다시 글을 올리 도록 하겠습니다.

‘귀찮게 저런거 왜 자꾸 만들어?’ 라고만 생각하지 마시고 어떻게 하면 

소비자들이 더 좋아하고 행복해할까 고민해 주시고,

아이디어를 생각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의견 마니마니 주세요~ 

 Button Ecobag 사내 설문조사 공유합니다. 

 버튼 에코백 컨텐츠에 관한 디자인 이미지를 저희 직원들과 함께 의견 나눠보기로 했습니다.

먼저 외부디자이너와 명화 그리고 저희 디자이너분들의 작품으로 먼저 설문지 조사를 했습니다.

그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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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6개 디자인 중 6개 부터 인쇄하여 샘플 만들어 진행할려고 합니다.

 

 Button Ecobag Completion 

드뎌 에코백이 완성되었습니다.

작품명, 작가, 제작년도, 프린트 방법, 사이즈등 추가하여 만들어 봤습니다.

먼저 저희 MAS 가족 여러분이 사용해보고 온라인&오프라인 OPEN

“Please look forward to it.”

http://www.picograph.kr/product/detail.html?product_no=12758&cate_no=268&display_group=1

위 피코그라프 사이트 클릭하면 여러가지 명화 그림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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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017-11-17T14:29:40+00:001월 18th, 2017|Categories: NEW PROJECT|Tags: , , ,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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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1. 이승우 2017년 1월 23일 at 3:29 오후 - Reply

    역시, 아이디어를 제품화하니 확실히 더 낫네요.
    굿입니다!!
    적극 홍보해 보도록 합시다~

  2. 김포동 2017년 1월 24일 at 6:27 오후 - Reply

    요즘은 남학생들도 많이 사용 하더군요.
    포동이 넣어 여행을 가고 싶네요!

  3. JWLee 2017년 1월 25일 at 9:38 오전 - Reply

    2015년 겨울 “어이가없네~” 주인공 유아인이 런칭한 의류 컨셉을 벤치마킹하여 인쇄 부위가 탈부착 가능하면 어떨까 처음 생각했는데, 이렇게 상품으로 출시가 되는군요.

    참고로 탈부착의 아이디어는 커스터마이징을 고려하여 고객이 다양한 컨텐츠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있었지만,

    더 큰 목적은 다양한 소재의 사용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가죽/PU/페브릭/PET 등 다양한 원단에 컨텐츠를 인쇄할 수 있다면 새로운 효과를 연출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그랬다고요.ㅎㅎㅎ

  4. 우승희 2017년 3월 3일 at 10:48 오전 - Reply

    고민의 흔적이 보이는 포스팅이었습니다. 실물이 더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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