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cophoto_interior

종이 사진은 이미 디지털로

많이 대체 되었습니다.

 

하지만 디지털로는 대체되지 않는 

아날로그만의 감성이 있는데요,

 

피코포토는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중간에 있지 않나 싶습니다.

 

최근

피코그라프에서는

인화된 사진으로 피코포토 제작을

주문받았습니다.

 

photo_paper

<인화사진>

디지털 파일이 아닌 사진으로

작업 의뢰는 처음이라

여러 번의 시행착오가 있었습니다.

 

picophoto_1

<1차 생산본>

인화 사진을 스캔하여 제작된 미디어입니다.

원본과 비교하여 어둡고 색이 고르지 않게 나왔습니다.

 

picophoto_2

<2차 생산본>

1차 스캔본에서 색상 보정 작업을 거쳤습니다.

1차에 비해 선명하지만, 원본사진과의 차이가 커 

 

fail

 

pico_revision1

<3차 생산본>

화질을 최대치로 설정하여 스캔하였지만

여전히 어두운 이미지로 전환되어

보정작업을 거쳤습니다.

원본사진과 여전히 달라

 

fail

 

여기서

후작업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여

고사양의 스캐너를 도입하였습니다.

 

pico_revision2

<4차 생산본>

후작업을 거치지 않은 원본 사진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색상은 원본과 근접하였으나

해상도가 떨어져 후작업을 더해 제작하였습니다.

 

pico_revision3

<4-1_명도수정>

 

pico_revision4

<4-2_명도 30, 그래프 수정>

 

원본 그대로의 거친 미디어와

후작업을 거친 미디어 중

어느 것이 고객님께 전달될까요

 

 

 

picophoto_interior

제작된 피코포토는

이렇게 인테리어에

활용되겠지요?

 

 

최상의 미디어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이상,

피코그라프였습니다.

By |2017-05-29T15:23:15+00:001월 18th, 2017|Categories: NEW PROJECT|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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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1. 이승우 2017년 1월 23일 at 3:22 오후 - Reply

    한 발 한 발 고객의 눈높이를 맞추어 가려는 노력이 좋습니다.
    지금의 노력이 기술력을 높여가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2. 이성지 2017년 1월 24일 at 6:27 오후 - Reply

    9구 피코포토
    언제봐도 멋져요
    선물용으로 그만일듯요 ^^

  3. Hee sook Lim 2017년 2월 27일 at 1:29 오후 - Reply

    참 멋진 아이디어입니다!!

    미디어로 원하는 사진만 제작하여
    다른 느낌의 액자로 변신 가능하니
    이보다 더 멋질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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